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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고비는 2025년 기준 용량별 차등 가격제가 적용되어 비급여 전문의약품으로 처방됩니다.
💰 용량별 최저가 23만원부터 39만원이며, 병원 진료비와 약국 판매가에 따라 실제 가격이 달라집니다.
🏥 용량별가격과 처방병원 그리고 가격비교에 대해서 알아가시길 바랍니다.
용량별가격
▪️ 2025년 8월 용량별 차등 가격제 도입으로 최대 40% 인하
▪️ 0.25mg 23만원, 0.5mg 25만원, 1.0mg 27만원으로 책정
▪️ 1.7mg 35만원, 최고 용량 2.4mg은 39만원 유지
▪️ 처방비 포함 실제 소비자 가격은 평균 29만원대
▪️ 전국 평균 가격은 29만 4,720원, 최저가는 22만 5,000원
✓ 요약: 용량별 23만원~39만원, 처방비 포함 시 29만원대
처방병원
▪️ 내과, 가정의학과, 비만클리닉에서 처방 가능
▪️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상급종합병원도 처방
▪️ 2024년 12월 2일부터 비대면 처방 불가, 대면 진료 필수
▪️ BMI 30 이상 또는 BMI 27 이상 동반질환자 처방 대상
▪️ 전국 처방 진료비 평균 2만 4,430원, 최저 1만원
✓ 요약: 내과·가정의학과 대면 진료 후 처방, 진료비 평균 2만원대
가격비교
▪️ 병원과 약국마다 가격 차이 최대 20만원 이상 발생
▪️ 서울 종로구가 최저가 처방 병원 밀집 지역으로 유명
▪️ 강남구, 영등포구 등 주요 지역도 40만원대 처방 가능
▪️ 부산, 대구, 대전 등 지방도 비슷한 가격대 형성
✓ 요약: 병원별 최대 20만원 차이, 사전 가격 비교 필수
가격 인하 배경
노보노디스크제약은 2025년 8월 14일부터 위고비 가격을 용량별로 차등 인하했습니다. 이는 한국 비만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결정으로 본사와 장기간 협의한 결과입니다.
가장 낮은 용량인 0.25mg은 40% 인하되어 20만원대 초반 가격으로 책정되었습니다. 0.5mg은 30%, 1.0mg은 20%, 1.7mg은 10% 인하되었으며, 최고 용량인 2.4mg은 기존 가격을 유지합니다.
이러한 가격 인하는 한국만 적용되는 것으로 치료 지속성 및 접근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은 결과입니다. 제약사 측은 비만 치료에 대한 건강상 부담을 줄이는 것이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 용량 | 인하율 | 최저가 | 평균가 | 투여 시기 |
| 0.25mg | 40% | 23만원 | 25만원 | 1~4주차 |
| 0.5mg | 30% | 25만원 | 27만원 | 5~8주차 |
| 1.0mg | 20% | 27만원 | 29만원 | 9~12주차 |
| 1.7mg | 10% | 35만원 | 37만원 | 13~16주차 |
| 2.4mg | - | 39만원 | 41만원 | 17주 이후 |
처방 가능 진료과
위고비는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이 필수입니다. 주로 내과와 가정의학과에서 처방받을 수 있으며, 최근에는 피부과나 전문 비만클리닉에서도 처방이 가능합니다.
위고비의 주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는 당뇨 치료제로도 사용되는 성분이기 때문에 대사 질환을 다루는 내과에서 처방이 활발합니다. 가정의학과는 체중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전문으로 하므로 위고비 처방에 적합한 과입니다.
대면 진료 의무화
2024년 12월 2일부터 위고비를 포함한 비만 치료제의 비대면 처방이 전면 제한되었습니다. 출시 초반 오남용 우려가 제기되면서 보건당국이 내린 결정입니다.
현재는 반드시 병원을 직접 방문하여 의사와 대면 진료를 받아야만 위고비 처방이 가능합니다. 처방전을 발급받은 후 약국에서 구매하는 방식이며, 일부 병원은 원내에서 바로 수령할 수 있도록 제공하기도 합니다.
노보노디스크제약 측은 대면 진료를 통한 처방이 환자 안전에 더 유리하다는 입장입니다. 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므로 대면 진료가 필수적입니다.
- 가까운 내과 또는 가정의학과 병원 예약
- 병원 방문하여 대면 진료 진행
- BMI 측정 및 건강 상태 확인
- 처방 기준 충족 시 처방전 발급
- 약국 방문하여 위고비 구매
상급종합병원 처방 확대
위고비는 개원가를 넘어 상급종합병원까지 처방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기준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빅5 의료기관의 약사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는 위고비의 체중 감량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면서 대형 병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고도비만 환자나 당뇨, 고혈압 등 동반 질환이 있는 환자들에게 종합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상급종합병원에서는 비만 전문 클리닉을 운영하며 체계적인 체중 관리 프로그램과 함께 위고비를 처방합니다. 정기적인 검사와 모니터링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 삼성서울병원: 2024년 11월 최초 도입
- 서울대병원: 약사위원회 승인 완료
- 신촌세브란스병원: 처방 시작
- 개원가: 내과, 가정의학과, 비만클리닉
- 전국 주요 도시: 처방 가능 병원 지속 확대
자주 묻는 질문
Q1. 위고비 처방을 받으려면 BMI가 얼마 이상이어야 하나요?
A. BMI 30 이상인 비만 환자 또는 BMI 27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한 가지 이상의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과체중 환자에게 처방됩니다. 다만 의사의 판단에 따라 기준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Q2. 위고비 가격은 왜 병원마다 다른가요?
A. 위고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의약품입니다. 따라서 병원과 약국이 자율적으로 가격을 책정할 수 있어 최대 20만원 이상 차이가 발생합니다. 진료비, 유통 마진, 세금 등이 포함되면서 가격 차이가 커집니다.
Q3. 한 달에 위고비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A. 주 1회 투여 방식이므로 한 달에 4펜이 필요합니다. 용량과 병원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한 달에 100만원에서 150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초기 저용량 단계에서는 비용이 낮고, 고용량으로 갈수록 비용이 증가합니다.
Q4. 위고비 처방 시 처방전만 받고 약국에서 따로 구매해도 되나요?
A. 네, 가능합니다. 병원에서 처방전을 발급받은 후 원하는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약국마다 재고 여부와 가격이 다르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병원은 원내에서 바로 수령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