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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상황에서 24시간 운영하는 응급실을 빠르게 찾고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전국 409개 응급의료기관 중 406개소가 24시간 운영되며, KTAS 1-2등급 중증환자는 즉시 진료, 4-5등급 경증환자는 동네 병원 이용을 권장합니다.
🔍 운영현황, KTAS등급, 이용방법, 찾는방법에 대해서 알아가시길 바랍니다.
운영현황
▪️ 2025년 기준 전국 409개 응급의료기관 중 406개소 24시간 운영
▪️ 응급실 병상은 5,918개로 평시 대비 97.5% 수준 유지
▪️ 27종 중증응급질환 진료 가능 기관은 평균 102개소 운영
▪️ 일일 중증응급환자 수는 1,300명 수준으로 안정적 유지
▪️ 보훈병원 6개소도 연휴 기간 응급실 24시간 가동
✓ 요약: 전국 406개소 24시간 운영, 병상 5,918개 안정적 유지
KTAS등급
▪️ 1등급은 즉각 소생술 필요한 심정지, 중증외상 등
▪️ 2등급은 생명 위험 있는 호흡곤란, 극심한 흉통, 의식장애
▪️ 3등급은 중증 의심으로 약한 호흡부전, 중등도 복통
▪️ 4등급은 1-2시간 내 치료 필요한 발열 동반 복통
▪️ 5등급은 비응급으로 탈수 없는 설사, 근육통 등
✓ 요약: 1-2등급 중증, 3등급 의심, 4-5등급 경증 비응급
이용방법
▪️ 경증 증상은 동네 병의원이나 작은 응급실 우선 방문
▪️ 중증 의심 시 119 신고하여 적합한 응급실로 이송
▪️ 응급실 도착 후 KTAS 분류로 진료 우선순위 결정
▪️ 중증 판단되면 큰 병원으로 전원 가능
▪️ 연휴 기간 하루 평균 8,800곳 병의원 운영
✓ 요약: 경증은 동네병원, 중증은 119로 응급실 이송
KTAS 중증도 분류 상세 기준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 KTAS는 2012년 캐나다 CTAS를 우리나라 의료상황에 맞게 변형하여 개발되었습니다. 응급실 내원 환자의 중증도를 5등급으로 나누어 치료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표준화된 도구입니다.
KTAS는 환자의 증상을 중심으로 분류하며, 첫 인상 평가 후 감염 여부 확인과 기본 문진을 거쳐 1차 고려사항과 2차 고려사항으로 중증도를 판단합니다. 2018년 12월 법률로 제정되어 모든 응급의료기관에서 의무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KTAS등급 | 분류명 | 주요 증상 | 응급여부 | 본인부담 |
| 1등급 | 즉각소생술 | 심정지, 중증외상 | 응급 | 입원산정 |
| 2등급 | 중증응급 | 호흡곤란, 극심한 흉통 | 응급 | 입원산정 |
| 3등급 | 중증의심 | 중등도 복통, 혈성 설사 | 응급 | 외래산정 |
| 4등급 | 경증응급 | 심하지 않은 배뇨통 | 상황별 | 외래산정 |
| 5등급 | 비응급 | 근육통, 상처 소독 | 비응급 | 전액부담 |
응급실 찾는 방법
응급상황에서 24시간 운영하는 응급실을 찾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응급의료포털 E-gen 사이트나 응급똑똑 앱을 이용하면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응급실과 실시간 병상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9에 전화하면 증상을 상담받고 적합한 응급실로 이송받을 수 있으며,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번이나 지역 120 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지도와 카카오맵에서도 응급실 정보를 제공하므로 상황에 맞게 활용하면 됩니다.
응급실 이용 시 주의사항
응급실은 중증응급환자를 우선 진료하는 곳이므로 경증 환자는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KTAS 등급에 따라 진료 순서가 정해지므로 먼저 도착했다고 해서 먼저 진료받는 것은 아닙니다.
응급의료관리료는 KTAS 등급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집니다. 1-2등급 중증응급환자는 입원 기준으로 산정되어 본인부담률이 낮지만, 4-5등급 비응급환자로 판정되면 전액 본인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응급실 도착 후 KTAS 분류를 받아야 진료 가능
- 중증도에 따라 진료 순서가 결정되므로 대기 필요
- 경증 환자는 동네 병원 이용이 더 빠를 수 있음
- 비응급 환자로 판정 시 진료비 전액 부담
- 응급실 과밀화 방지를 위한 적절한 이용 필요
권역별 응급의료체계
전국 응급의료체계는 중증응급의료센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로 구분되어 3단계 체계로 운영됩니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전국에 180개소가 있으며 24시간 365일 운영됩니다.
정부는 2025년 응급의료 수가 가산을 강화하여 주간은 200퍼센트, 야간 및 휴일은 300퍼센트까지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은 급성기외과 시스템을 도입하여 응급실 도착부터 수술까지 소요시간을 70분 단축하는 등 응급의료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응급의료포털이나 앱으로 가까운 응급실 검색
- 중증 증상이면 즉시 119 신고
- 경증이면 동네 병원 먼저 방문
- 응급실 도착 후 KTAS 분류 받기
- 중증도에 따라 진료 대기
- 필요시 큰 병원으로 전원 조치
자주 묻는 질문
Q1. KTAS 등급은 누가 결정하나요?
A. 응급의학과 전문의나 5년 이상 경력의 응급실 전담간호사가 환자의 증상을 평가하여 KTAS 등급을 결정합니다.
Q2. 먼저 도착했는데 왜 나중에 온 사람이 먼저 진료받나요?
A. 응급실은 도착 순서가 아닌 KTAS 중증도에 따라 진료 순서가 정해집니다. 생명이 위급한 환자가 우선 진료받습니다.
Q3. 응급실 진료비가 비싸다고 들었는데 얼마나 나오나요?
A. KTAS 1-2등급 중증환자는 입원 기준으로 본인부담률이 낮지만, 4-5등급 비응급 판정 시 응급의료관리료를 전액 부담해야 합니다.
Q4. 연휴에도 모든 응급실이 운영되나요?
A. 전국 413개 응급의료기관은 명절 연휴에도 24시간 운영됩니다. 응급의료포털이나 119로 확인하세요.











